매일신문

구미-열병합발전소 수지안맞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대규모로 건립한 구미공단 열병합발전소가 적자경영을 면치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당초 증기의 공급을 수용가의 필요에따라 공급하는 압력별 차등요금제를 적용치않고 일괄적용 방식을 취해 상당수 업체에는 원가 이하의 요금을 받고 있기 때문이란 자체분석에서 드러났다.

중부관리공단에 따르면 1천2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11월 준공을 본열병합발전소는 현재 경기침체와 유가변동에따른 수요감소등으로 증기공급량이 당초 계획의 62%(50개사)에 불과, 적자를 보이고 있다는 것.발전소측은 "생산능력은 국내 최대이지만 공단 전체의 증기수요는 모두 수용치 못하고 있다"면서 "생산규모의 확장또는 제2의 발전소 건설등을 통한 완벽한 집단에너지 공급기반을 구축키위해선 발전소의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