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릉-비잦아 말리지 못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잦은비로 수확한 벼를 말리지 못해 수매장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는 사례가많다.농검김천출장소는 지난 10일부터 내년1월말까지 83일동안 56개공판장에서 올해 금릉군에 할당된 벼5만8백81섬 추곡수매에 착수했다.

그러나 올벼는 수확후 잦은비와 흐린날씨 계속으로 건조상태가 불량(수분함량 15%이하)하여 벼를 말리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일 아포면 대신1리 농협창고에서 실시된 금릉군의 첫수매장에 출하한벼9가마가 수분함량초과로 불합격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