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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서장 분위기쇄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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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올해 사정한파등 자.타의로 10여명의 직원들이 공직을 그만둬 어수선한분위기인 창녕경찰서는 8일 정채옥서장이 새로 부임하자 분위기 쇄신을 크게기대.새정부가 들어선후 많은 경찰직원들이 구속.사표등 몸살을 앓은 창녕경찰서직원들의 사기는 떨어질대로 떨어진 상태.

뜻있는 주민들은 [이들중 유능하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도 있었다]며아쉬워한후 [새로 부임한 서장은 가장 먼저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힘쓰고 지역안녕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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