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가 연말에도 불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비자물가 연말억제선을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대구지역의 경우 지난10월말현재 소비자물가상승률은 5.8%로 전국평균 5.4를 크게 웃돌고 있을뿐 아니라 주요상승부문이 과실, 채소류여서 김장철을 앞두고 사실상 불안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까지 과실류의 경우 상승률은 11.7%(전국평균 26%), 채소류가 17.8%(전국평균 13.6%)로 사실상 지역물가를 주도해와 농산물분야의 수급이 원활하지못하면 상당한 압박이 예상된다.

이에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배추, 무의 경우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과실류도 입학시즌을 맞아 대폭 출하되고 있어 이달중순경부터 하락세가예상돼 이달에는 마이너스 상승을 기록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