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가 연말에도 불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비자물가 연말억제선을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대구지역의 경우 지난10월말현재 소비자물가상승률은 5.8%로 전국평균 5.4를 크게 웃돌고 있을뿐 아니라 주요상승부문이 과실, 채소류여서 김장철을 앞두고 사실상 불안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까지 과실류의 경우 상승률은 11.7%(전국평균 26%), 채소류가 17.8%(전국평균 13.6%)로 사실상 지역물가를 주도해와 농산물분야의 수급이 원활하지못하면 상당한 압박이 예상된다.

이에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배추, 무의 경우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과실류도 입학시즌을 맞아 대폭 출하되고 있어 이달중순경부터 하락세가예상돼 이달에는 마이너스 상승을 기록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19년 LG화학 구미 유치의 배경에는 대구경북 정치권의 결정적 역할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구미형 일자리 정책이 실현될 수 있었다. 당시...
구미지역 경제계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구미 제외에 대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하며,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구미상공...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배재고 야구부 소속 학생들이 광주일고 선수들을 향해 부적절한 구호를 외친 사건으로 교내 징계 절차가 시작되었...
지난달 26일 베이징에서 66세 조종사 류모가 경비행기를 조종하던 중 초고층 빌딩인 시틱타워에 충돌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당국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