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연예술과 현대연극 연출가론등 다룬 평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극평론가 안치운씨의 {추송웅연구}에 이은 두번째 평론집. 이번 평론집은한국현대연극에 관한 시론들과 독특한 작품세계를 표출하는 연출가론들을모은 것. 연극잡지가 아닌 문학계간지에 발표된 글들이다. 한국연극론과 기국서, 채승훈, 이병훈, 최용훈등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한 연출가론을 수록했다. 또한 타데우즈 칸토르와 피나 바우쉬, 피터 브룩등의 외국연출가에 대한 평론과 개방과 개혁 이후 러시아 연극의 변화상을 소개하는 글도 실었다.수록된 글들은 모두 현장에서 직접 만난 연극을 대상으로 그속에 은밀하게감추어진 연출의도와 작품세계를 짚고 있다. 연극공연과 평론의 불신사이에놓인 거리를 좁히고 공연과 배우와 연출가들을 감싸고자한 의도가 엿보인다. 안씨는 중앙대 연극학과를 졸업한뒤 프랑스 정부장학생으로 제3대학 연극교육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문학과 지성사 8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