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문없는 공중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소음이 심한 도로변 공중전화 가운데 문이 없는 비방음형 공중전화가 많아 이용자들이 큰불편을 겪고 있다.상주전화국에 따르면 17일현재 관내에는 옥내.외를 포함, 8백40여대의 공중전화가 있으며 이중 옥외는 방음형 50실, 비방음형 1백88실로 비방음형 공중전화가 방음형보다 무려 4배나 많은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