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훈련을 하면서 대구시내 각 경찰서가 지나치게 정문검문검색과 출입통제를 해 곳곳에서 민원인과의 충돌이 벌어지는 등 말썽.달서경찰서의 경우 하루 10건이상 승강이가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직원끼리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는 진풍경과 총기를 가진 전경과 민원인의 몸싸움까지 발생하기도.
시민 김모씨(34)는 [볼일이 있어 경찰서에 들렀다 신분증이 없어 멱살을 잡히는 곤욕을 치렀다]며 [문민시대를 맞아 경찰서 문턱이 낮아진 줄 알았는데오히려 더한 것 같다]며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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