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무선호출 수신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지역의 무선호출기 발.수신이 제대로 안되고 있어 가입자들이 골탕먹고있다.청도군내 무선호출기(삐삐) 소지자는 5천-6천명이나 되는데 올들어 발.수신등 통화두절이 잦아 가입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청도에 직장이 있는 G씨(45.대구시 수성구 범어동)는 [최근 5-6일간 무선호출기가 별다른 고장도 없이 두절되는 바람에 업무에 상당한 지장을 받았다]면서 불평했다.

한편 한국이동통신관계자는 청도지역은 팔조령.곰티재등의 산으로 인한 전파방해로 통화두절이 잦다면서 고출력안테나 설치등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