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지역의 무선호출기 발.수신이 제대로 안되고 있어 가입자들이 골탕먹고있다.청도군내 무선호출기(삐삐) 소지자는 5천-6천명이나 되는데 올들어 발.수신등 통화두절이 잦아 가입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청도에 직장이 있는 G씨(45.대구시 수성구 범어동)는 [최근 5-6일간 무선호출기가 별다른 고장도 없이 두절되는 바람에 업무에 상당한 지장을 받았다]면서 불평했다.
한편 한국이동통신관계자는 청도지역은 팔조령.곰티재등의 산으로 인한 전파방해로 통화두절이 잦다면서 고출력안테나 설치등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