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유저수지에 무허양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업용저수지에 지역유지가 허가도 없이 가두리양식을 설치, 1년넘게 운영하고 있으나 칠곡군이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칠곡군 기산면 봉산리 봉산저수지에는 지난해 10월부터 가두리양식장이 설치돼 잉어.향어등 3만여마리가 양식되고 있다.

이 가두리양식장은 저수지 인근에서 채석장을 경영하는 장모씨가 운영하고있는데, 저수지가 군유재산임에도 일반인들의 낚시행위를 막기위해 저수지에철조망을 설치하는등 마치 개인소유재산 다루듯 하고 있다.주민들은 [칠곡군이 이같은 불법양식을 수개월전부터 알고있었으면서도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에 군담당자는 [양식장철거를 몇차례 지시했지만 듣지 않았다]며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식장관리를 하고있는 채석장의 한관계자는 [물고기를 키워 주민들에게 무료낚시터로 개방할 목적이지 판매등 영업목적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