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전화이전비 부담많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무실 이전이나 이사등으로 전화설치 장소를 변경할때 전화국에 납부하는전화이전비가 신규설치때보다 비싸 시정이 요구된다.특히 아파트지역이나 대형건물등은 전화이전 조치가 비교적 간단한데도 일률적으로 이전비를 부과하고 있는 실정이다.

올들어 10월 현재 상주전화국내 전화 이전은 같은 국내가 2천9백23건, 타국전출 6백건, 전입 5백21건인데, 전화설치 장소변경에 따른 이전비가 1만4천원으로 신규전화설치비 8천원보다 6천원이나 비싸게 일률적으로 책정돼 있어전화이전 부담이 큰 실정이다.

전화국에서는 전화이전신청이 들어올 경우 아파트지역과 대형건물, 전화국주변 근거리에 위치했을 경우에는 직접서비스를 해주고 원거리 지역에 대해서는일반 도급업체에 위탁하고 있다.

전화국의 관계자는 "전화를 이전할 경우에는 신규설치때보다 서비스를 한번더 나가야하기 때문에 이전비가 높게 부과되고 있다"며 이에대한 민원이 많이 제기된바 있어 중앙에서 대책을 마련중에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