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박검사미끼 상습 뇌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해운항만청 소속 공무원이 각종 선박검사를 미끼로 업자들로부터 상습적으로 뇌물을 받아온 사실이 밝혀져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부산지검 특수부 강익중검사는 19일 부산지방해운항만청 해무과검사관 6급오석환씨(37)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하고 선박제조업체인 부산 영도구 청학2동 동진조선(주)대표 권동진씨(33)와 영도구 대교동 해동기업대표 김동철씨(39)등 2명을 뇌물공여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검찰에 따르면 오씨는 선박검사와 관련, 업자들로부터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척당 30만-2백70만원씩 모두 7백3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