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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화원에 대규모 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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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화원읍 명곡&천내리일대 논7만여평이 택지로 개발돼 대규모아파트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지난 17일 달성군에 의하면 91년 주택공사가 명곡리250일대 농경지7만여평을택지로 개발키위해 군의 의견을 청취해 갔는데 지난2월 주공측이 택지개발을신청, 건설부 내무부 경북도등 관계부처가 협의중이라는 것이다.주공은 이 일대를 택지로 개발, 아파트4천여가구를 지어 분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지역은 현재 대구시도시계획상으로는 주거지역, 재정비계획상으로는 생산녹지로 되어있어 택지로의 개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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