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채 형평잃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생접객업소의 영업허가, 지위승계, 장소이전때 매입해야 하는 지하철공채가 업소규모와는 상관없이 일정하게 돼 있어 형평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도시철도법과 대구시지하철공채조례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의 경우 면적이 10평이상인 모든 업소는 신규허가나 지위승계때는 15만원, 장소이전때는 7만5천원의 지하철공채를 매입해야 한다.또 면적이 10평이상인 단란주점은 신규, 지위승계때 1백만원, 장소이전때50만원의 공채를, 유흥주점은 신규, 지위승계때 1백40만원, 장소이전때 70만원어치의 공채를 사도록 돼있다.

업주들은 [면적이 10여평밖에 안되는 영세업소와 1백평이 넘는 호화업소가똑같은 금액의 지하철공채를 매입해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