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CC경영권 보성주택 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있는 경북컨트리클럽의 경영권이 보성주택으로 넘어간다.경북컨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매원개발(주)은 지난24일 임시주총을 개최,경영권을 보성주택에 위임키로 결의했다.

이에따라 경북컨트리의 새 경영진에는 김상구보성주택사장이 새회장으로 내정됐으며 사장직은 이효갑현사장이 계속 맡아 경영에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또 전무는 보성주택측에서 새로운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다.그런데 현재 보성은 경북컨트리 주식의 8분의1정도를 김상구사장 개인자격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경영권이관의 구체적시기.절차는 보성측의 주도로 연내에확정될 전망이다.

지난3월 칠곡군왜관읍봉계리 산23의1 1백44만6천평의 부지에 18홀규모로 개장한 경북컨트리클럽은 회원권판매부진과 사정여파에 따른 내장객감소로 지방세체납액만 67억2천5백만원에 이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