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담배전업농육성저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영풍지방 잎담배 경작농가의 평균 경작면적이 0.8ha로 담배인삼공사 전업농육성 기준면적의 32% 수준에 그쳐 전업농 육성이 구호에 그치고 있다.봉화엽연초생산조합이 영풍.봉화군등 1개시 2개군에 1천40ha의 담배경작허가를 내줬으나 경작인 1천2백34명을 기준으로 할때 평균경작면적은 0.8ha밖에안되고 있다. 이와함께 전업농 기준면적 2.5ha이상 농가는 10명으로 1%도 안돼 영세성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잎담배 경작농가인 김모씨(57)는 "10년이상 담배농사를 지어 전문기술인이됐으나 담배인삼공사가 재배면적 허가를 확대해주지 않아 자립화와는 거리가멀다"고 불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18일 G7 정상들의 비핵화 재확인에 강하게 반발하며, 핵 보유는 북한의 핵심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G7...
대구의 '상인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전세 임대 공급 전환 이후 계약을 위해 '밤샘 텐트족'이 등장하는 진풍경을 보여주며, 1차 공급 물량의 절...
안동시에서 여러 공무원 인사가 있었으며, 4급에서 8급까지의 승진자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한편, 50대 여성이 내연남의 지시에 따라 전남편을...
베트남에서 반려묘를 대량으로 훔쳐 식용으로 유통해온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현장에서 수백 마리의 살아 있는 고양이와 도축된 사체가 발견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