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내 버스정류장과 정차장의 부대시설이 낡고 협소해 지역의 첫인상을 해치는 것은 물론 승객들의 불편이 크다.왜관버스정류장은 지난 70년대 중반부터 운영, 20여년이 넘었으나 시설개선등은 거의 않아 화장실이 재래식인가하면 대합실도 20여명만이 앉을 정도로협소, 많은 승객들이 노상에서 차를 기다리는 불편을 겪고있다.칠곡군내버스 이용승객수는 하루 2천여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용자들은 시설개선없이 영업에만 급급하는 정류장측을 비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