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단복토 서류변조 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동구공산지역 불법토지형질변경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동부경찰서는 18일용수동 704 1만6천여평의 전답 임야가 89년 관련서류 변조로 잡종지로 불법지목변경된 사실을 밝혀냈다.경찰은 이에따라 당시 담당 과장이었던 이모씨와 지목변경당시 땅주인인 다른 이모씨(51)등 관련 공무원 12명과 지주 13명을 소환해 수사를 확대하기로했다.

경찰은 허위공문서작성및 위.변조와 공증증서원본 부실기재및 뇌물수수여부에 대한 조사도 함께 벌이고 있다.

한편 동구청은 불법으로 지목변경된 1만6천여평을 17일자로 전답 임야로 환원조치했는데 잡종지불법지목변경이후 이땅을 사들인 지주들의 거센반발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