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단복토 서류변조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동구공산지역 불법토지형질변경사건을 수사중인 대구동부경찰서는 18일용수동 704 1만6천여평의 전답 임야가 89년 관련서류 변조로 잡종지로 불법지목변경된 사실을 밝혀냈다.경찰은 이에따라 당시 담당 과장이었던 이모씨와 지목변경당시 땅주인인 다른 이모씨(51)등 관련 공무원 12명과 지주 13명을 소환해 수사를 확대하기로했다.

경찰은 허위공문서작성및 위.변조와 공증증서원본 부실기재및 뇌물수수여부에 대한 조사도 함께 벌이고 있다.

한편 동구청은 불법으로 지목변경된 1만6천여평을 17일자로 전답 임야로 환원조치했는데 잡종지불법지목변경이후 이땅을 사들인 지주들의 거센반발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