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외터미널에 대기중인 영업용택시가 장거리 손님만 골라 태우는등 횡포가 심해 승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포항시외터미널은 포항-대구등 15개시외노선에만 하루5만여명의 승객을 운송하고 있다.
특히 포항-대구간 시외노선에는 밤9시이후에 터미널에 내리는 승객이 연말을맞아 평소보다 30%가 늘어난 수천명에 이르고있다.
이들 승객들중 상당수가 터미널에 대기중인 택시를 타기위해 줄을 서고 있으나 택시운전사들이 장거리손님만 선호, 기본요금이내 이용 시민들이 영하의추위에 장시간 대기하기가 일쑤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