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터미널 {총알택시} 극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외터미널에 대기중인 영업용택시가 장거리 손님만 골라 태우는등 횡포가 심해 승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포항시외터미널은 포항-대구등 15개시외노선에만 하루5만여명의 승객을 운송하고 있다.

특히 포항-대구간 시외노선에는 밤9시이후에 터미널에 내리는 승객이 연말을맞아 평소보다 30%가 늘어난 수천명에 이르고있다.

이들 승객들중 상당수가 터미널에 대기중인 택시를 타기위해 줄을 서고 있으나 택시운전사들이 장거리손님만 선호, 기본요금이내 이용 시민들이 영하의추위에 장시간 대기하기가 일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18일 G7 정상들의 비핵화 재확인에 강하게 반발하며, 핵 보유는 북한의 핵심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G7...
대구의 '상인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전세 임대 공급 전환 이후 계약을 위해 '밤샘 텐트족'이 등장하는 진풍경을 보여주며, 1차 공급 물량의 절...
안동시에서 여러 공무원 인사가 있었으며, 4급에서 8급까지의 승진자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한편, 50대 여성이 내연남의 지시에 따라 전남편을...
베트남에서 반려묘를 대량으로 훔쳐 식용으로 유통해온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현장에서 수백 마리의 살아 있는 고양이와 도축된 사체가 발견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