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양 '우수지자체' 경남도 최우수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는 지방자치단체의 농림업무 종합평가 결과 경남도가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돼 30억원의 포상 사업비를 주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수 지자체로는 전남과 충북이 선정돼 각각 포상 성격의 실적가산금 20억원을 받고 강원, 경기, 경북, 전북, 제주, 충남은 장려상으로 각각 10억원씩 받는다.

경기 양평, 강원 강릉,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전북 부안, 전남 장성, 경북 영양, 경남 진주, 제주 북제주, 울산 울주 등이 우수 시·군으로 평가돼 각각 2억원씩 포상받게 됐다.

농림부는 지난 97년부터 농림행정 평가제도를 시행해왔다.

농림부 나승렬(羅承烈) 투자심사담당관은 "올해 1·4분기 현장농정 점검결과와 98년도 지자체의 지방비 지원실적, 농림사업 추진상황, 친환경농업 추진실태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