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UAE 체류 국민 귀국지원차 내일 전세기 운항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인천국제공항에 에미레이트 항공 A-380 여객기가 계류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인천국제공항에 에미레이트 항공 A-380 여객기가 계류하고 있다. 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에 체류 중인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가 8일 이륙할 전망이다.

외교부는 UAE 측과 협의해 290석 규모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가 현지시간 8일 정오 아부다비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외교부는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에서 7일부터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중증 환자와 중증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 선별해 탑승객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탑승객에게는 해당 노선에서 통상 발생하는 수준의 항공권 비용을 사후 청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