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국제세미나 기조 연설 조창현 한양대부총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정보화는 정보기술을 지역 수준에서 활용함으로써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해소,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있습니다"

조창현(趙昌鉉) 한양대 부총장은 "지역정보정책의 요지는 정보사회에서 지역주민이 그 지역의 발전을 주도하고 행정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주인의 역할을 할수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9일 부터 3일간 경주서 열린 지방자치에 관한 국제합동세미나에서 "지역정보화와 지방정부의 역할"이란 주제로 기조 연설을 통해 이같이 강조 했다.

그는 지역정보화정책은 "지역에서 주도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상향식 방식의 풀뿌리 정보화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지역정보화 정책계획이 중앙부처의 하부체계화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독자적인 노력과 역량을 투여할수 있는 양자간의 조정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자치단체장은 시민의 지지를 받으며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을 유도해 내야 하고 각 기초 단체의 조정을 통해 지역정보화 과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