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 성실한 답변 감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 동네는 작은 규모의 집들이 많고 그리 넉넉하지 않은 서민들이 많이 살고 있다. 넓은 공간이 없다보니 이웃에 새로 들어선 아파트 놀이터 외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터가 부족하다. 아파트에 살지 않는 우리로서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이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픈 일이다.

이에 얼마전 구청 홈페이지에 이러한 내용을 글로 올렸더니 구청에서는 시청 소관이라며 시청 신문고에 글을 다시 올려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그 말에 따라 다시 시청 홈페이지에 같은 내용을 글로 보냈더니 며칠 뒤 자세한 내용의 답장이 왔다. 현재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을 만들고 있으며 공사 중인 장소까지 알려주었다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 준 시청과 구청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윤수진(대구시 봉덕1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