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추경안처리 합의 실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야 3당은 16일 오후 총무접촉을 갖고 수해복구 등을 위한 추경예산안을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민주당은 18일 예결위를 가동해 수해복구와 추가 피해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추경안 처리를 제의했으나 한나라당이 이번 수해 규모가 1천억원 정도로 크지 않고 3천억원 가량 예비비가 남아 있는 만큼 추경안을 위해 예결위를 가동할 필요가 없다며 거부, 추경안의 7월국회 처리는 사실상 무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