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지역 중학교 졸업생 35%가 대도시로 진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지역 인구 유지를 위해 명문고 육성이 시급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본지 6월8일자 보도), 예천에서는 작년에 중학교 졸업생 800여명 중 35%에 달하는 250여명이 좋은 고교를 찾아 안동.영주.상주.김천.문경.구미 등으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에서는 군 인구가 해마다 2천∼3천여명씩 줄어 5만명 선으로 떨어지자 명문고 육성 주장이 강해졌으며, 이를 위해 5년 전에도 민간 주도의 '교육발전협의회'가 구성됐으나 기존 고교들과의 의견 충돌로 흐지부지됐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