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더위' 오싹한 심야영화가 최고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사가 주최해 26일 밤 11시 부터 대구 자유극장 1관에서 열린 무료 철야 영화제에는 450명의 입장객들이 들어 차 액션 스릴러 '15분'을 필두로 '엑소시스트2000', '한니발' 등 납량 공포.엽기물을 새벽 6시 까지 밤새 릴레이 관람하며 영화에 대한 향수를 풀어냈다.

출출함을 달랠 빵과 음료수도 무료제공된 이번 철야영화제는 자유극장이 주관하고 영남이공대가 후원했다.

27일까지 이어지며 전날과 마찬가지로 밤 10시 자유극장1관 앞에서 선착순으로 450명에게 표를 배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