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더위' 오싹한 심야영화가 최고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가 주최해 26일 밤 11시 부터 대구 자유극장 1관에서 열린 무료 철야 영화제에는 450명의 입장객들이 들어 차 액션 스릴러 '15분'을 필두로 '엑소시스트2000', '한니발' 등 납량 공포.엽기물을 새벽 6시 까지 밤새 릴레이 관람하며 영화에 대한 향수를 풀어냈다.

출출함을 달랠 빵과 음료수도 무료제공된 이번 철야영화제는 자유극장이 주관하고 영남이공대가 후원했다.

27일까지 이어지며 전날과 마찬가지로 밤 10시 자유극장1관 앞에서 선착순으로 450명에게 표를 배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