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녀양궁대표팀이 유럽그랑프리에서 나란히 1~3위를 차지하며 예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26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70, 60m 라운드에서 최남옥(예천군청.678점), 박성현(전북도청.671점), 김경욱(현대모비스.657점)이 각각 1~3위에 올랐다.
남자 90, 70m 라운드에서는 장용호(예천군청.659점), 김청태(울산남구청.649점), 정재헌(대구중구청.649점)도 나란히 1~3위를 독식했다.
이밖에 단체전 예선에서도 여자와 남자팀은 각각 2006점과 1957점으로 1위에 오르며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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