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족화해후원회 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민족화해후원회(지도신부 최재영)가 발족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천주교 대구대교구 민족화해후원회는 그동안 전국적으로 운영되던 북한선교후원회가 주교회의 결정에 따라 각 교구로 이관됨에 따라 북한 교회의 부흥과 북한 동포 복음화 등 북한 선교 후원 목적으로 구성된 신자들의 단체.

지난 5일 남산성당에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월례미사와 함께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후원회원들은 월 2천원 이상 회비 납부와 함께 매일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지향하는 묵주기도와 기도문을 바치며 매월 첫 목요일 오후 성모당에서 거행되는 월례미사에 참례하게 된다.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사제들을 중심으로 민족화해위원회도 구성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