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식당근무 37세남자 25억원 복권당첨 돈벼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 복권발행사상 최고당첨금인 25억원을 지급받을 행운의 복권당첨자가 나왔다.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30일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40억원의 국내 최고당첨금이 지급되는 제 1회 플러스플러스복권 추첨결과 서울 강남구 모 식당에서 근무하는 37살의 남자가 25억원을 지급받는 당첨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남자는 구입한 3장의 복권이 차례로 당첨금이 각각 10억, 8억, 7억원인 1, 2, 3등에 당첨돼 모두 25억원의 당첨금을 거머쥐게 됐다.

현재 2천500만원 전셋집에 살고 있다는 이 남자는 "복권 구입 전날 보험설계사로 일하는 부인이 교통사고를 당해 고액의 보험금을 받는 꿈을 꿨지만 꿈은 현실과 반대라는 속어가 생각나 행운의 여신이 있는 좋은 꿈일 것이라는 생각에 복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복권발행사상 최고 당첨금은 지난해 주택은행이 발행한 밀레니엄 복권에서 당첨된 20억원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