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딩크 첫 공식경기 역전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스 히딩크 감독이 PSV에인트호벤 감독취임 후 가진 첫 공식경기에서 역전패하는 등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에인트호벤은 12일 2002-2003시즌 개막에 앞서 열린 아약스 암스테르담과의 요한크루이프컵 경기에서 1대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에인트호벤은 매서운 공격력으로 초반 우세를 보이며 전반 9분 마테야 케즈만의 헤딩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40분 동점골을 내주며 끌려가기 시작했다.또 후반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긴 에인트호벤은 2골을 더 내줘 역전패했다.

요한크루이프컵 대회는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로, 전 시즌 챔피언과 네덜란드컵 우승자가 격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지난 시즌에는 아약스가 두 타이틀을 모두 휩쓸었기때문에 에인트호벤은 타이틀 없이 초청돼 경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