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비난 내용 주간지 배포 변호사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부경찰서는 24일 정부와 여당을 비난하는 내용이 실린 주간지를 배포(본지 24일자 10면 보도)한 혐의로 변호사 서모(61) 씨를 조사 중이다.

서씨는 지난 23일 오후 6시 20분쯤 일행 2명과 함께 대구 동구 봉무동 ㅅ아파트 우편함에 '열린우리당과 조선로동당의 교통'이라는 제목의 칼럼 등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이 실린 주간지 '미래한국신문' 130부를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