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서 7시간 넘게 무더기 단수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5일 오후 2시 40분쯤 대구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한 건물 공사현장에서 공사업체가 땅파기 작업 중 400mm 상수도관에 구멍을 내 일대 주택들에 무더기 단수 사태가 벌어졌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대구상수도사업본부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지만 안전 조치 뒤 오염된 물을 버리고 상수도 관 구멍을 메우느라 인근 95가구가 오후 9시 50분까지 7시간 넘게 단수됐다.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관계자는 "일단 상수도관 밸브 조절을 통해 단수 가구를 최소화했다."며 "단수 가구에는 급수차를 배치해 물을 공급했다."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