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시의회-공무원 갈등 '일단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시의원의 공무원 폭행사건으로 빚어진 김천시의회와 공무원노조 김천시지부 갈등이 사건 발생 16일 만인 27일 일단락됐다. 이날 오후 임경규 시의장과 윤상영 지부장은 시의회에서 만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시청에서 항의 단식농성을 하던 윤 지부장은 농성을 풀었고, 경찰에 1개월 동안 집회신고를 낸 농민회와 전교조 등 김천시민주단체협의회의 시의회 규탄집회도 하지 않기로 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