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시의회-공무원 갈등 '일단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시의원의 공무원 폭행사건으로 빚어진 김천시의회와 공무원노조 김천시지부 갈등이 사건 발생 16일 만인 27일 일단락됐다. 이날 오후 임경규 시의장과 윤상영 지부장은 시의회에서 만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시청에서 항의 단식농성을 하던 윤 지부장은 농성을 풀었고, 경찰에 1개월 동안 집회신고를 낸 농민회와 전교조 등 김천시민주단체협의회의 시의회 규탄집회도 하지 않기로 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