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백화점 옥상서 후보 비방 유인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2시 55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옥상에서 '위장 취업, 위장 전입, 주가 조작 이명박은 사퇴하라. 차떼기 부패 원조 이회창은 사퇴하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16절지 크기의 유인물 250여 장이 뿌려져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출동, 유인물을 수거하는 소동을 벌였다.

또 한 시간 뒤인 오후 3시 40분쯤에는 대구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12층에서 같은 내용의 유인물 100여 장이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백화점 CC TV와 유인물 등을 확보, 수사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