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백화점 옥상서 후보 비방 유인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2시 55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옥상에서 '위장 취업, 위장 전입, 주가 조작 이명박은 사퇴하라. 차떼기 부패 원조 이회창은 사퇴하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16절지 크기의 유인물 250여 장이 뿌려져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 등이 출동, 유인물을 수거하는 소동을 벌였다.

또 한 시간 뒤인 오후 3시 40분쯤에는 대구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12층에서 같은 내용의 유인물 100여 장이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백화점 CC TV와 유인물 등을 확보, 수사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며, 수급 기준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제·산업기관장으로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를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으로 선임하며, 향후 산하기관...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되었고,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며 14명이 대피하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