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국내 첫 '지프라이더' 시설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 최초로 문경에 신종 레포츠 종목인 지프라이더(ZIPRIDER) 시설이 조성된다.

문경시는 21일 시청에서 짚라인코리아(대표·정원규)와 지프라이더 사업 추진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지프라이더는 외국 고산지 원주민들이 높은 산에서 아래 지역으로 이동할 때 사용했던 교통수단으로, 최근에는 안전장치를 한 후 철탑과 철탑 사이를 레펠링하듯 줄을 타고 이동하며 즐기는 신종 레포츠로 탈바꿈했다.

짚라인코리아는 내년 4월 가은읍 석탄박물관 일대에 35억 원을 들여 운행시간 2분가량 소요되는 1.5km구간에 지프라이더 시설을 조성하고 향후 불정동 자연휴양림 일대에 25억 원을 들여 2차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