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국내 첫 '지프라이더' 시설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초로 문경에 신종 레포츠 종목인 지프라이더(ZIPRIDER) 시설이 조성된다.

문경시는 21일 시청에서 짚라인코리아(대표·정원규)와 지프라이더 사업 추진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지프라이더는 외국 고산지 원주민들이 높은 산에서 아래 지역으로 이동할 때 사용했던 교통수단으로, 최근에는 안전장치를 한 후 철탑과 철탑 사이를 레펠링하듯 줄을 타고 이동하며 즐기는 신종 레포츠로 탈바꿈했다.

짚라인코리아는 내년 4월 가은읍 석탄박물관 일대에 35억 원을 들여 운행시간 2분가량 소요되는 1.5km구간에 지프라이더 시설을 조성하고 향후 불정동 자연휴양림 일대에 25억 원을 들여 2차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며, 수급 기준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제·산업기관장으로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를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으로 선임하며, 향후 산하기관...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되었고,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며 14명이 대피하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