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국내 첫 '지프라이더' 시설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최초로 문경에 신종 레포츠 종목인 지프라이더(ZIPRIDER) 시설이 조성된다.

문경시는 21일 시청에서 짚라인코리아(대표·정원규)와 지프라이더 사업 추진에 관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지프라이더는 외국 고산지 원주민들이 높은 산에서 아래 지역으로 이동할 때 사용했던 교통수단으로, 최근에는 안전장치를 한 후 철탑과 철탑 사이를 레펠링하듯 줄을 타고 이동하며 즐기는 신종 레포츠로 탈바꿈했다.

짚라인코리아는 내년 4월 가은읍 석탄박물관 일대에 35억 원을 들여 운행시간 2분가량 소요되는 1.5km구간에 지프라이더 시설을 조성하고 향후 불정동 자연휴양림 일대에 25억 원을 들여 2차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18일 G7 정상들의 비핵화 재확인에 강하게 반발하며, 핵 보유는 북한의 핵심 이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G7...
대구의 '상인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전세 임대 공급 전환 이후 계약을 위해 '밤샘 텐트족'이 등장하는 진풍경을 보여주며, 1차 공급 물량의 절...
안동시에서 여러 공무원 인사가 있었으며, 4급에서 8급까지의 승진자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한편, 50대 여성이 내연남의 지시에 따라 전남편을...
베트남에서 반려묘를 대량으로 훔쳐 식용으로 유통해온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현장에서 수백 마리의 살아 있는 고양이와 도축된 사체가 발견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