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강예원이 망언을 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강예원은 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가슴 사이즈가 고민이다. 남들은 가슴 살이 빠져서 고민이라는데 나는 안 빠지더라"고 말했다.
그는 "가슴이 큰 게 콤플렉스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며 "가슴이 적당한 게 예쁘다. 혹은 가슴이 거의 없더라도 섹시해 보일 수 있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는 골반이 거의 없는 편이다. 그래서 몸매 밸런스가 안 맞더라"고 또 다른 고민을 언급했다.
강예원은 "골반을 넓히는 운동을 많이 한다.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힙업 운동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녀사냥' 강예원 콤플렉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강예원 부럽다" "'마녀사냥' 강예원 화이팅" "'마녀사냥' 강예원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