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조승연 "한국에선 왕따 많이 당해"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에 출연한 작가 조승연이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은다.

조승연은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승연은 5개 국어에 능통하다며, 세계 각국의 여성을 대하는 대화술을 선보였다.

이에 MC들이 물은 건 연애경험이 많느냐는 질문에 조승연은 "한국에선 왕따를 많이 당했다, 난 척을 많이 해서 그렇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런 분들은 왕따를 당해도 굴하지 않는다. 멘탈이 강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라디오스타' 조승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조승연 매력있어" "'라디오스타' 조승연 대박" "'라디오스타' 조승연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