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토네이도 배경으로 셀카 찍으려다가 제대로 당한 남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동차 주행 중 토네이도를 발견한 남자.

급히 차에서 내려 토네이도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는데요.

하지만 토네이도가 너무 빠른 속도로 덮쳐오자 남자는 황급히 차로 대피합니다.

결국, 강렬한 회오리바람 탓에 차가 박살 나고 마는데요.

토네이도와 투샷 찍으려다 제대로 휘말린 남자,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죠?

세상에 이보다 더 무모하고 위험한 셀카가 또 있을까 싶네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