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보람,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캐스팅 "엉뚱한 매력 발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보람이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 캐스팅 됐다.

백보람은 오는 6월 20일 방송예정인 SBS 새 아침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극본 김인강, 연출 배태섭)에 엉뚱한 매력을 가진 김여진역으로 출연한다.

김여진(백보람)은 이은희(김지영 분)가 운영하는 마리 웨딩샵의 직원으로 같이 근무하는 디자이너이자 보조인 이진호(김호창 분)를 짝사랑 하는 역할로 통통 튀고 엉뚱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백보람은 "1여년 만에 시청자분들과 만나게 되서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보람은 위드메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