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정규 3집, 더 강렬해지다! "남자다운 면을 보여드리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글로벌 대세 엑소가 정규 3집 앨범 EX'ACT(이그젝트)로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8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앨범 'EX'ACT'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 디즈(Deez), 런던노이즈(LDN Noise) 등 세계적인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음은 물론,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 9곡을 수록하여 다양한 음악 스타일로 한층 더 깊어진 엑소의 음악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엑소(EXO)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Monster(몬스터)'와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 'Lucky One(럭키 원)'을 더블 타이틀 곡으로 정해 반전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엑소의 유일한 중국 멤버인 레이는 "한국에서도 솔로 활동 계획이 있냐"는 물음에 "중국 활동과 한국 활동이 시스템이나 여러가지에 있어 많이 다르다. 개인 활동에 대한 건 회사에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저는 하고 싶다. 엑소로 멤버들과 먼저 같이 하고 중국 스케줄도 진행할 것 같다. 회사에서 동의만 한다면 솔로 무대도 가능하다"며 솔로 활동에 대한 욕심도 살짝 내비쳤다.

또 레이는 "이번 활동을 하면서 엑소의 남자다운 면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덧붙였다.

한편 오늘 밤 자정 엑소(EXO)의 정규 3집 앨범 'EX'ACT'가 공개되며, 오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이 시작 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