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평양 위식도암 학술대회 김인환 교수 최우수 연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인환 대구가톨릭대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 한국 국제위암학회 및 제6차 아시아 태평양 위식도암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위암으로 위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침 치료를 하면 장운동 회복이 촉진된다는 내용의 발표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위 절제술을 받은 환자가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하는데 침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