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헨리-예원, 환한 미소로 다정하게 "오랜만이다 여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헨리와 예원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헨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been a long time. 넘넘 오랜만이다 여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인연을 맺은 헨리와 예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헨리와 예원은 '우결' 당시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