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가 다섯' 소유진 재혼, 윤우영 "난 아빠랑 살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아이들에게 재혼 의사를 밝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19일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6회분에서 안미정이 아들 윤우영의 예기치 못한 반응에 당황해하며 가슴 아파했다.

이날 윤우영은 "난 엄마가 행복한 게 좋아. 수네 아빠는 좋은 아저씨인 거 같아. 엄마 그 아저씨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라며 안미정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그러나 윤우영은 "근데 난 아빠랑 살래. 엄마는 결혼하면 좋은 아저씨에 우주랑 우리랑 수, 빈이도 있잖아. 근데 아빠는 아무도 없어. 그러니까 내가 아빠랑 같이 살래"라며 안미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안미정은 울먹이며 "엄마가 행복하길 바란다면 엄마랑 따로 산다고 하면 안돼. 엄마는 우영이가 옆에 있어야 정말로 행복할 수 있어"라고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과연 이상태와 안미정은 아이들의 승낙을 받고 재혼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