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닥터스' 박신혜 "이성경 연기, 내가 분발해야겠다는 자극을 줄 정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방송 화면
사진. SBS 방송 화면

SBS 월화극 '닥터스'에 출연하는 박신혜와 이성경이 함께 열공 모드에 돌입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이다.

새 월화 드라마 '닥터스'는 오늘(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투샷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이성경은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채 수학 공식을 설명하고 있고 박신혜는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는 장면이다.

박신혜는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반항아 유혜정, 이성경은 태어날 때부터 남부러울 것 없는 모태 공주 진서우로 열연한다.

혜정은 담임선생님 지홍(김래원)과 과격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그녀의 인생을 뒤바꾼 결정적 사건을 겪으면서 좋은 사람이 되기를 희망하게 되고 처음으로 공부가 하고 싶어져 학업에 몰두하게 된다.

그러나 공부를 해 본 적 없던 혜정(박신혜)이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자 그녀의 유일한 친구 순희(문지인)가 서우(이성경)를 소개 시켜준다.

처음에 서우는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하는 듯 보였지만 이윽고 그의 공부 스승이 될 것을 수락한다. 이를 계기로 서우는 혜정과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는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다.

'닥터스'제작진 측은 "박신혜와 이성경 모두 '닥터스'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하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두 여배우의 활약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