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어머니와 나눈 메신저 내용을 공개하며 '미녀 공심이' 안단태와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남궁민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의 영향, 임금님도시락"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모자지간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화내용에서 남궁민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얼굴이 안됐네, 밥 잘 챙겨먹어야 돼. 임금님 도시락이라도"라며 그의 건강을 염려하며 지극한 아들사랑을 보여주었다.
이에 남궁민은 "감사합니다. 걱정마세요. 좀 힘들긴 한데 괜찮아요"라고 바쁜 드라마 스케줄로 자신을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며, 어머니에 대한 효심 가득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녀 공심이'에서 이전의 악역의 이미지를 던져버리고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남궁민은 현재 '안단태'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하는 SBS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는 매주 주말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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