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뷰티풀 마인드' 장혁, 일생 일대의 위기에 직면 '충격+당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뷰티풀 마인드' 장혁이일생 일대의 위기에 직면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장혁이 열연중인 이영오 캐릭터는 우월한 실력을 지녔으나 타인의 감정에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지녔다.

환자의 죽음에도 개의치 않아하던 그의 얼음장같은 마음은 시청자들까지 기함하게 만들었던 터. 그런 가운데 그 무엇에도 전혀 동요되지 않던 영오(장혁 분)가 큰 혼란에 빠지게 되는 사건이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금까지 보여온 영오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 만큼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자신의 텅 빈 마음이야말로 의사로서의 재능이라고 자부했던 그였던 만큼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났기에 이토록 당황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관계자는 "3회에서는 영오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 치명적인 오류로 남을 위기에 봉착한다. 그 이유에는 시청자들도 깜짝 놀라게 될 반전 카드가 숨겨져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3회는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