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행복한 독일 교육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한 독일 교육 이야기/ 김택환 지음/ 자미산 펴냄

한국 최고의 독일전문가 김택환 교수가 다섯 번째로 펴낸 '독일책'이다. 그가 직접 겪고 취재한 독일 교육혁명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육과 한국 사회의 미래 대안을 모색한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존의 암기식 공부보다 '감정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마음의 균형'(Mental Balance)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사교육비와 입시 지옥, 대학등록금이 없는 좋은 교육환경을 가진 독일은 4차 산업혁명에서 앞서가기 위한 교육혁명에 앞장서고 있다. 독일 학부모는 대학 입학을 고집하지 않는다. 대신 '달란트'를 키우는 데 집중한다. 아이들의 끼와 적성을 개발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저자는 행복한 삶은 가정과 학교에서의 행복한 교육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독일 교육을 통해 경험했다. 그리고 "독일 학생은 한국 학생보다 덜 공부하는데 왜 더 경쟁력 있고,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답을 내놓는다. 240쪽, 1만5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