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대 천왕' 백종원, 도쿄 먹방 기행 중 언어 장벽에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3대 천왕' 백종원이 도쿄 먹방 중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해외 특집으로 일본 도쿄를 찾았다. 백종원은 "일본은 수십번 왔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제작진은 첫번째 맛집에서 통역 없이 직접 메뉴를 시키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당황하며 "올때마다 딴 사람이 시켜줬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종업원이 오자 버벅거리며 "인기 메뉴"를 외쳤다. 다행히 '인기'라는 말이 일본어 발음과 비슷했고, 종업원의 도움으로 오코노미야끼를 시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