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출신의 트로트 가수 홍자가 전라도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홍자는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에서, "전라도 사람들은 실제로 보면 머리에 뿔도 있고, 손톱 대신에 발톱이 있을 줄 알았다"고 발언했다. 이에 해당 공연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같은 홍자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이후 10일, 홍자의 소속사 측은 "홍자가 지역 비하 의도로 한 발언은 아니었으며, 단지 행사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이와 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자는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홍자는 1986년 생으로 올해 34세이며, MBC '미스트롯' 이후 각종 무대 및 방송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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