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트롯 홍자 "전라도 사람은 머리에 뿔난다" 발언,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광주MBC 유튜브
사진출처: 광주MBC 유튜브

'미스트롯' 출신의 트로트 가수 홍자가 전라도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홍자는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에서, "전라도 사람들은 실제로 보면 머리에 뿔도 있고, 손톱 대신에 발톱이 있을 줄 알았다"고 발언했다. 이에 해당 공연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이같은 홍자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이후 10일, 홍자의 소속사 측은 "홍자가 지역 비하 의도로 한 발언은 아니었으며, 단지 행사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이와 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자는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홍자는 1986년 생으로 올해 34세이며, MBC '미스트롯' 이후 각종 무대 및 방송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