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나토 참석] 윤 대통령 12일(한국시각) 기시다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후쿠시마 오염수 의제 다룰지 관심사

G7 정상회의 참관국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G7 정상회의 참관국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차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각)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이날 회담에서 최대 현안인 후쿠시마 오염수를 회담 의제로 다룰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 관계자는 "의제를 미리 정하고 정상회담에 나서는 것은 아니어서 내일 오염수 관련해 논의가 될지는 미지수지만 가능성은 있다"며 "오염수 외에 외환위기 공동 안전 장치나 첨단기술 연구와 공급망 안정화에 대한 상호 기여 협력 방안, 미국을 포함한 상호 안보 협력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