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죽도시장서 오토바이 몰던 60대女,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럭 운전자 음주 수치 측정됐지만 단속 기준에는 못미쳐…경찰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북부경찰서 신청사. 매일신문 DB
포항북부경찰서 신청사.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60대 여성이 1톤(t) 트럭에 치여 숨졌다.

18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30분쯤 포항시 북구 남빈동 남빈사거리에서 오거리 방면으로 달리던 1t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오토바이를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60대 여성)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죽도시장에서 식당에 사용할 야채 등 재료를 산 뒤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트럭 운전자 B(60대 남성) 씨는 경찰의 음주 조사에서 알코올농도가 측정됐으나 단속 기준에는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런 정황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